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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요로결석의 고통은 살면서 느껴본 최악의 통증

by KYLELEE 2023.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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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의 고통은 살면서 느껴본 최악의 통증

요로결석은 비뇨기계에서 발생하는 작은 결석 즉 돌 입니다.

이러한 결석은 요로계통(신장, 요관, 방광, 요도)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대부분은 신장에서 시작하여 요관을 통해 배설됩니다. 요로결석은 주로 무기질 칼슘 결정이 모여 형성되며, 화학적 조성에 따라 다양한 유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로결석은 다양한 이유로 생기는데 일반적인으로 비뇨산의 과다 배출, 알칼리성 소변, 부적절한 수분 섭취, 유전적 요소, 대사 이상, 나이, 신장 질환등이 요로결석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 식이요법,약물 사용 ,기타 건강 상태와 관련된 요소로 요로결석이 발생하는데 영향을 줄수 있다고 한다.

요로결석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통증, 혈뇨(혈소변), 소변 흐름의 어려움, 소변 불규칙성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석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증상의 정도와 유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로결석 진단은 환자의 증상과 병력, 체면 검사, 방사선 영상 검사(촬영, 초음파, 컴퓨터 단층 촬영) 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치료 방법은 결석의 크기, 위치, 환자의 증상, 의학적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은 결석의 경우 수분 섭취 증가와 통증 관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설되기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크고 증상이 심한 결석의 경우, 약물 치료, 비뇨관 내시경적 조작, 비뇨관 삽관, 초음파 파쇄술, 레이저 조각술 등의 치료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요로결석은 예방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조절(칼슘, 나트륨, 비뇨산 섭취 제한), 적절한 체중 유지, 건강한 생활습관 등을 통해 요로결석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른 예방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로결석의 고통 실제 경험담

요로결석의 고통을 처음 경험 했을때

저에게도 이런게 생겼을 거란건 상상도 하지 못했고 가만히 지하철을 타고 가던중 옆구리가 너무 아픈겁니다.

조금 있으면 괜찮아 지겠지 하는 근육통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갈수록 심각해지는 느낌이 드는건 살면서 느끼게 되거든요.

여기저기 몸을 비틀어보고 앉았다 일어났다.. 남들이 보기에는 정말 이상한 사람처럼 보였을거 같아요 .

그렇게 몇 정거장 못버티고 내려 화장실에 가서 한시간을 넘게 끙끙 앓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기운이 다빠지고 나서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와서는 누워도 소용없고 욕조에 누워 샤워기로 따뜻한물을 아픈 옆구리에 쏴주다 보니 괜찮아져 그대로 기절같은 잠이들고 일어나니 괜찮아졌지만 완전히 괜찮은 느낌이 드는게 느껴져 병원으로 가서 증상을 이야기하니 생전 처음의 경험과 증상으로 진료를 봤기에 검사를 진행하였고 CT를 찍어보고 신장에 결석이 있는걸 발견후에 요로결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요로결석을 제대로 알게 되고 경험하게 되었다는걸 깨닳은 날이였네요.

군대에서 제대하고 1년에 안되고 정확하게 진단을 받았으며 이전에는 아팠던적은 없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가장 처음에 이런적이 한번 있었는데 넘어간적이 있었는데 너무아파 죽을거같아서 그때는 군대였었다는 점.

모르고 겪어본 요로결석의 고통

5주동안 훈련소에서 모든 훈련을 끝내고 마지막 훈련에 행군이 있는데 행군을 다음날 휴식을 갖고 수료식을 기다리는 한가한 시간을 갖는데 소변을 보니 혈뇨(피오줌)이 나오더라구요. 아무래도 중력에 의해 몸속에 있던 돌이 내려왔는지 요로결석 증상중에 하나거든요. 알고 나니 설명이 되는거지 . 그당시에는 처음보는 일이니.

오래 걷는 무리한 행동을 하여 몸에 이상이 생긴줄 보고 하였으나 훈련병들중에 운동을 안하던 놈들이 무리하면 근육에 무리가 생겨 종종 그렇다고 하여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넘어가길래 그런줄 알고 넘어갔었고 그날 저녁 옆구리 통증으로 식은땀과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서 조교에게 이야기하고 부탁드린다고 지금 꼭 병원에 가야할거같다고 이야기하니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데 왜 소리를 지르며 이야기를 했는지 지금도 모르겠네요..

얼차려나 큰소리로 기죽이고 뭐고 내가 사는게 먼저라고 생각하고 병원에 보내달라고 이야기 했었고 처음 훈련소에 의무대로 보내주고 링거를 놔주더니 아침에 병원에 보내준다고 편하게 대기하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지금 겪고 지나고 뭔지 알고나서 이야기 할수있지만 요로결석이 아플때 빡 아프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구간이 넘어가면 언제 아팠냐는 듯이 바로 또 괜찮아 졌다가 또 아프고 그렇거든요. 그렇게 밤새 끙끙 앓다가 아침에 링거 맞고 괜찮아 진줄 알고 넘어갔던 뭔지도 모르고 넘어갔던 요로결석의 첫 고통이였습니다.

요로결석으로 옆구리 통증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당연하게도 병원에 가야하는게 첫번째 방법 이며 긴장을 풀고 식단조절을 조금이라도 신경쓰지 않으면 요로결석의 고통은 생각보다 자주 찾아오는 사람이 되어버렸기에 그만큼 자주 겪으며 저만의 팁을 알려주고 싶어 적어 보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병원이 최우선 입니다.

이게 어떻게 말처럼 쉽게 되나요. 각자의 사연도 있고 사정도 있지만 의학적인 접근은 의사를 찾아가시고 제가 지금 하는 이야기는 의사를 찾기 직전에 아파 죽겠는데 병원가기 직전에 어떻게 정신차리고 병원을 가야하냐 이건데 진짜 요로결석으로 통증을 안느껴보고서는 병원가서 바로 괜찮아 지고싶다가 아니라 이자리에서 좀 나를 바로 어떻게 해주면 좋겠다란 생각밖에 들지 않기 때문이라 나름의 해결방안을 적어놓습니다.

병원에 가고싶어도 너무아파서 실제로 요로결석을 자주 겪으며 해결하던 방법입니다.

엄살도 심하고 많이 아프면 걱정도 심한 저로서 그나마라도 빠르게 해결한건 당장 아파 죽을거같은게 요로결석 의 고통으로 옆구리가 미칠듯하게 아파오는건데 아무생각도 안나고 정신도 없고 몸을 가누지도 못하고 당장 누가 기절시켜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드는 상황일때 샤워기로 뜨거운 온수가 나오게 틀어서 욕조가 있다면 좋고 없다면 어쩔수 없으며 당장 아픈 부위에 최대한 근접하게 틀어주며 통증 부위를 샤워기로 마사지 해주며 누울수 있다면 누워서 해주며 통증을 진정시켜 줄때가 가장 빠르게 아프고 정신없는 그 힘든 시간이 진정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최대한 괜찮아 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집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얼른 찾아가서 진통제를 부탁드려 주사로 꼭 맞고 내몸 어디에 어떤사이즈 크기에 결석이 들어있나 정신 차리고 진료 보시면 좋겠습니다.

요로결석을 오랜기간 겪어보며 조심해야할 점

  1. 온도가 급변하는 시기의 계절을 조심하세요. 여름에서 가을 , 겨울에서 봄, 이유는 여름에는 날씨가 더워 몸속에 혈관이나 요관이 전부 늘어져 있어 돌이 있어도 어느정도 버텨줄수 있다고 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 몸속에 있는 혈관이나 요관이 수축이 되며 여유있던 공간이 좁아지는데 결석이 자리잡고 있다가 수축되면서 확 막아 버리는 상황이 생기면 갑자기 옆구리 통증이 생기는 거라고 쉽게 설명을 듣는 일반인으로 이해하며 들었습니다.
  2. 우리 인간은 골고루 먹어야 하는 동물이긴 하지만 요로결석이 생기고 나서는 시금치 멸치 칼슘 섭취에 특화된 성분의 음식은 과다섭취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편이며 대부분은 운동부족도 있다고 하여 달리기와 줄넘기를 하여 돌을 내려오도록 열심히 몸을 흔들어주라고 합니다.
  3. 음료를 줄이고 수분섭취를 항상 잊지말고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대출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2L씩 수분섭취 잘 하셔서 신장에 차질이 없도록 하셔야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느날 갑자기 큰 고통을 동반한 신호가 또 다시 찾아옵니다.

그치만 알면서도 항상 잘 지켜지지 않는게 사람인지라 벌써 몇번이나 요로결석을 경험해본것 같아요.

예전에는 나죽는다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이제는 그냥 참고 예전에 치료받고 요로결석이 사실 소변으로 돌 나오는걸 확인하고 돌 나오면 거짓말 친것처럼 안아프거든요.

그러나 최고의 정답은 아무래도 병원에서 지킬 수 있도록 알려준 메뉴얼을 알려줬으니 노력해보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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